롯데 故김민재 코치 추모식.. 오랜 인연 SSG도 깊은 슬픔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홈 개막전서 故김민재 코치 추모식을 가졌다. 오랜 인연을 맺은 상대팀 SSG 랜더스도 깊은 슬픔을 나눴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전에 앞서 故김민재 코치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국민 의례 후 8초간 묵념이 이어졌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민재 코치는 누구보다 코치로서 최선을 다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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