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악재’ 38억 안겼는데 2G 뛰고 부상 아웃, 팔꿈치 굴곡근 손상→3주 휴식 “복귀? 5월 20일 이후는 돼야…”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거액을 들여 붙잡은 투수가 2경기를 던지고 부상 아웃되는 악재를 맞이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최원준의 병원 검진 결과를 전했다. 원소속팀 두산과 4년 최대 38억 원에 FA 계약한 최원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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