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홈런' 거포가 끝내다, 연장 10회 2타점 결승타 폭발…‘3연패→7연승’ 울산, 남부리그 1위 지키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으로 창단한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에서 7연승을 질주했다. 울산은 3일 경상북도 경산시 삼성라이온즈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6-3으로 승리했다. 개막 3연패 이후 7연승을 질주하며 남부리그 선두를 지켰다. 선발투수 박성웅은 5이닝 6피안타 1사구 5탈삼진 무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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