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마니아부터 미술 애호가, 체험형 여행자까지… 누가 찾아와도 LA에는 정답이 있다
어느 누가 찾아와도 로스앤젤레스(LA)는 정답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 마니아라면 축구 선수 손흥민이 뛰는 LA FC 경기장에서, 미술 애호가라면 현대 미술 거장들이 모여 있는 미술관 ‘더 브로드(The Broad)’에서, 체험형 여행자라면 호그와트행 기차가 서는 꿈의 동산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한 번은 마음을 뺏길 것이다. 라라랜드(La La Land)에선 누구든 주인공이 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