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앞세운 트럼프 행보, 미국에 부메랑…이란·중국 역공에 궁지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 연합뉴스 자료사진][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제사회를 향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 행보가 미국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는 분석이 미국 유력 언론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데, 중국과 이란 같은 일부 국가들이 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힘의 원칙에 따라 미국을 견제할 카드를 찾아내고 있다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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