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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확장 승부수냐 무리한 베팅이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뛰어든 메가커피의 속내는

· 한국어· 조선일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1위 업체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커피 사업과 접점이 크지 않은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선 만큼, 업계에선 그 배경에 주목한다. 단순 외형 확장을 넘어선 전략적 행보라는 해석과 함께, 사업 구조상 무리한 베팅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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