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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30분 만에…음주운전 차에 환경미화원 숨져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아침 일찍 거리를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부산에서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사고 당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의 한 아파트 쪽문입니다. 라이트를 켠 차가 갑자기 돌진하자, 앞에 있던 남성이 황급히 몸을 피합니다. 하지만, 차가 꺾인 방향과 남성이 피한 방향이 공교롭게도 같았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건 지난달 23일 아침 6시 반쯤.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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