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마친 아시아쿼터....KBO 첫주 성적표는?
[앵커] 올해 KBO리그에는 아시아쿼터제가 도입돼, 기존 외국인 선수 3명에 보태 아시아 국적 선수 1명이 더 뛸 수 있게 됐습니다. 아시아쿼터제가 리그 판도도 흔들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신고식을 마무리한 아시아 쿼터 선수들의 성적은 어떨까요.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개 구단 중 9개 구단이 투수를 선택한 아시아쿼터제. 가장 먼저 선발승을 챙긴 건 개막 둘째날 한화의 대만 출신 선수 왕옌청이었습니다. 일본 프로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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