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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조차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고강도 공격 가능성을 거듭 시사하며 다음은 교량과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3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우리의 군대는 이란에 남아있는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음은 다리, 그다음은 발전소”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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