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풍향계] '공급망 위기 돌파' 구본규…'사업재편 갈림길' 백종원
<최지숙 기자> 첨단 전략산업의 핵심 소재, 희토류에 대해 국내 기업에선 최초로 LS에코에너지가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섰는데요.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싱가포르 지사에서, 호주 기업과의 협약으로 물꼬를 텄습니다. 구 대표와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가 협약을 맺은 호주 기업 ‘라이너스’는, 세계 최대의 비중국 희토류 원료 기업입니다. 급증하는 비중국 희토류 수요에 비해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안정적 대안이자 새로운 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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