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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사라진 종묘 앞 고층건물 개발 논쟁…매각도, 인허가도 불발

· 한국어· 조선일보

[땅집고] 세운지구를 개발하는 디벨로퍼인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이 종묘 훼손 논란이 불거진 서울 세운4구역 땅을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매각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으나 정작 거래 단계가 가시화한 것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땅값만 수백억원대에 달해 SH 입장에선 자금 부담이 있는 데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논의가 답보 상태에 빠진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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