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업계에선 풍산 방산 부문의 매각가가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1조5000억원 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방산 강자인 한화가 인수에 성공할 경우, 기존 포 사업에 탄까지 아우르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3일 재계와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의 탄약사업부(방위산업부문) 매각에 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