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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넥타이'로 프랑스 환영…1박2일 '미식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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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 기간 ‘맞춤형 외교’로 정상 간 우호관계를 다지는데 공을 들였습니다. 프랑스 국기 색상의 넥타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고, 각 일정마다 포옹을 나누며 서로 친근감을 표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탄 차량이 전통의장대와 취타대 70명의 호위를 받으며 청와대 대정원으로 들어옵니다. 기다리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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