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받고 4년 후 피격… “내겐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목사 마틴 루터 킹 주니어(1929~1968)는 유년 시절 친하게 지냈던 백인 친구에게 뜻하지 않은 ‘절교 선언’을 들었다. 백인 친구의 부모가 흑인과 함께 놀지 말라고 했다. 이 사건은 어린 흑인 소년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자신의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됐다. 원래 이름은 마이클이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목사 마틴 루터 킹 주니어(1929~1968)는 유년 시절 친하게 지냈던 백인 친구에게 뜻하지 않은 ‘절교 선언’을 들었다. 백인 친구의 부모가 흑인과 함께 놀지 말라고 했다. 이 사건은 어린 흑인 소년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자신의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됐다. 원래 이름은 마이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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