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현재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하며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지만,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선제 대응이 늦어질수록 우리 경제와 국민이 입은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졌다”며 국회에 빠른 추경안 처리도 당부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하며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지만,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선제 대응이 늦어질수록 우리 경제와 국민이 입은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졌다”며 국회에 빠른 추경안 처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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