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정체' 대전 구암교차로 입체화 추진…타당성 용역 착수
오는 7월까지 타당성 평가 완료…2028년까지 실시설계 마치고 2030년까지 완공 대전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 조감도[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는 서북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유성구 구암동 ‘구암교차로(현 유성생명고삼거리) 입체화 사업의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은 외삼동~유성복합터미널 간선급행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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