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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나가겠다는 美, 실제 탈퇴는 어려워… 병력 줄여서 흔드나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 국면에서 ‘유럽의 비협조’를 비판하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있지만, 실제 탈퇴 절차에 착수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폴리티코가 1일 보도했다. 법적 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다만 물리적 탈퇴가 힘들면 트럼프가 병력 감축 등으로 나토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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