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전쟁 '반사이익'…전기차·태양광 수출 호조
[앵커]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커지면서 중국 수출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에너지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전기차와 태양광 등 대체에너지 산업의 수혜도 예상됩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재생에너지 투자와 원유 수입 다변화를 추진해온 중국.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란 전쟁 여파로 중국 수출 호조세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올해 중국 수출 성장률 전망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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