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힘 의원들과도 웃으며 악수…‘위기' 28회 나온 전쟁추경 시정연설
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을 여야 의원들이 모두 맞았다. 5개월 전인 작년 11월 시정연설 때는 제1 야당인 국민의힘이 보이콧을 해 ‘반쪽 시정연설’로 진행됐지만, 이번 시정연설에는 국민의힘이 참석을 결정하면서 여야가 모두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오후 추경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