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의 투수전? 삼성, 약속의 8회 연출하며 위닝 시리즈 장식 [대구 리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5선발 맞대결. 예상과 달리 투수전이 펼쳐졌다. 결국 삼성 라이온즈가 웃었다. 삼성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이로써 주중 3연전을 위닝 시리즈(2승 1무)로 마감했다. 반면 두산은 2연패에 빠졌다. 삼성 좌완 이승현이 선발 중책을 맡았다.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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