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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시즌 끝…행동주의 펀드 공세에도 주주제안 관철 ‘제한적’

· 한국어· 조선일보

상법 개정 이후 처음 열린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의 목소리가 거셌다. 자사주 소각과 독립이사 선임 등 주주 권리 강화를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잇따랐다. 그러나 이들 안건 대부분은 실제 주총에서 부결됐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열린 LG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 안건 가운데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이 부결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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