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유엔 인권결의안 채택은 정치적 도발… 강하게 규탄”
북한이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두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낙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배격한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1차 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해당
原文链接: 조선일보
북한이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두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낙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배격한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1차 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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