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만에 달 향한 인류…아르테미스 2호 발사
[앵커]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우주 비행사 4명이 탑승한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향했는데요. 총 열흘 간의 비행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발사대에 우뚝 서 있는 98m 높이의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주황색 우주복을 입은 우주 비행사 4명도 탑승했습니다. 모든 발사 준비가 끝나자,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현장음> “4, 3, 2, 1. 엔진 점화. 발사…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