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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웃을 못 잡아서…151km 희망을 던졌는데, 승리의 신은 왜 김진욱을 외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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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시속 151km의 강속구를 던지며 모두를 다시 한 번 설레게 했지만, 불펜진의 방화, 불운들이 모이고 모여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김진욱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선발 등판해 4⅔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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