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야구만 잘하면 된다' 롯데 160km 1차지명, 군 면제 받았다…장기대기 전시근로역 처분 확정
[OSEN=조형래 기자] 이제 정말 야구만 잘하면 된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160km’ 파이어볼러 윤성빈(27)이 병역 면제 처분을 받았다.롯데 구단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 대상자(4급 보충역)였던 윤성빈이 소집대상자로 3년을 대기, 장기대기 사유로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성빈은 병역 면제가 됐다. 전시근로역은 과거 제2국민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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