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시위 참가자 또 사형 집행
지난 1월 8일 테헤란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 사법당국이 지난 1월 반정부 시위 도중 군사 기밀 시설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이란 사법부 관영 매체 미잔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군사시설 침입과 방화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은 아미르호세인 하타미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하타미는 지난 1월 반정부시위 때 테헤란의 제한 구역인 군…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