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 금보다 빛난 ‘옥수수·밀·콩 ETF’
지난달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농산물이 금·은 등 귀금속보다 높은 수익률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전쟁 발(發) 악재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통적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은에 투자하는 ETF는 수익률이 하위권에 머문 반면, 옥수수·대두·밀 등 농산물 ETF는 수익률 상위권에 줄줄이 이름을 올렸다. 국제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두 원자재의 가격 향방을 갈랐다는 분석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