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우승 포수 사인에 고개를 3차례 흔들다…당돌한 24세 사이드암, 3경기 연속 퍼펙트, 롯데는 트레이드 후회할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깜짝 스타 탄생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올해도 또 ‘히트 상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2-1로 앞선 8회초, LG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이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탈삼진 퍼펙트로 막았다. 우강훈은 선두타자 카스트로를 초구 150km 직구로 2루수 땅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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