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 코넥스… 매출 4% 늘었지만 절반 이상 적자
코넥스 시장이 지난해 손실 규모를 줄이며 일부 개선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의 기업이 적자를 내며 성장 둔화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2일 발표한 ‘코넥스 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사업연도 결산 실적’에 따르면, 분석 대상 기업 89곳의 지난해 매출은 2조545억원이었다. 2024년보다 4.0% 늘었다. 하지만 391억원의
原文链接: 조선일보
코넥스 시장이 지난해 손실 규모를 줄이며 일부 개선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의 기업이 적자를 내며 성장 둔화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2일 발표한 ‘코넥스 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사업연도 결산 실적’에 따르면, 분석 대상 기업 89곳의 지난해 매출은 2조545억원이었다. 2024년보다 4.0% 늘었다. 하지만 391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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