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립 박수 vs 무반응…추경 시정연설 온도차 극명
[앵커]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편성’ 관련 시정 연설에 대해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박수와 환호를 보낸 여당은 신속한 추경안 처리를 다짐한 반면 무반응으로 일관한 야당은 ‘선거용 추경’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일어서 박수를 보냅니다. 이 대통령은 단상으로 이동하며 악수와 환담을 이어갑니다. 지난해 11월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 당시 ‘상…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