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날린 뒤 '앗' 김도영·타구 맞고 '악' 윤도현...가슴 철렁한 이범호 감독, 시즌 초반 부상 경계령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패배보다 더 아찔했던 순간이었다. 경기 결과보다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 도중 빠진 김도현, 윤도현의 몸 상태에 더 시선이 쏠렸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는 경기 초반 선발 양현종이 흔들리며 2-7로 패했다. 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