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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한국어· 조선일보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의 불방망이 앞에선 누구나 평등해진다. 차세대 국대 에이스로 불리는 문동주도 예외가 아니다. ‘팀 타율 1위’ KT 타선이 또한번 대전구장을 뜨겁게 휩쓸었다.

KT는 2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시리즈 3차전 원정경기에서 3회초에만 5득점을 올리는 빅이닝을 연출했다. 전통적으로 마운드의 팀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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