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기재부 기조실장, 신한카드 사외이사行… 前 세제실장은 국제금융센터장으로
김진명 전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장이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박금철 전 세제실장이 국제금융센터 원장으로 취업 승인을 받았다. 인사혁신처는 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3월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총 88건 취업 심사를 진행한 결과 1건은 ‘취업 제한’, 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고, 나머지에 대해선 취업 가능·승인 결정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