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진욱 잘했는데. 1아웃을 못잡아서 → 통한의 5회. 선발승은 커녕 승리가 증발했다
[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아웃카운트 1개에 희비가 엇갈렸다. 롯데 자이언츠가 5회 2사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5선발 김진욱이 선발승을 눈앞에서 놓친 것으로 모자라 팀의 승리도 날아갔다. 롯데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대8 역전패를 당했다. 주중 3연전 전부 역전패다. 이날은 5회가 아쉬웠다. 초반에는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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