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8개 부처, 연예인·인플루언서 등 탈세 단속
중국 위안화[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중국 당국이 유명 연예인과 왕훙(網紅·중국의 온라인 인플루언서), 미용의료 업계 종사자를 겨냥한 합동 탈세 단속에 나섭니다. 2일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왕다오수 국가세무총국 부국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세무총국이 이달 중 회의를 소집해 8개 부처의 세금 관련 범죄 단속을 강화하고, 탈세 범죄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특별 합동 작전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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