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사람 목소리엔 AI 답변에는 없는 ‘특별한 것’이 있다”

· 한국어· 조선일보

사람 간의 대화가 줄고 있다. 코로나가 불을 지폈고, 인공지능(AI)이 부채질 중이다. 한 글로벌 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3명 중 1명은 생성형 AI를 쓰기 시작한 뒤 동료와의 대화가 줄었다고 답했다. 4명 중 1명은 사람보다 챗봇을 선호한다고까지 했다. 빠른 답을 얻는 것과 좋은 답을 얻는 것은 다른 문제인데, 우리는 지금 전자에만 익숙해지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