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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세단’ 자동차 광고에 브람스가 등장한 까닭은

· 한국어· 조선일보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한 음악가 요하네스 브람스(1833~1897)는 한국에서 ‘고급’과 ‘품격’의 이미지를 갖는다. ‘고급 세단’ 광고라면 브람스였다. 베토벤·모차르트 만큼 자주 언급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름을 아는 고전 음악가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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