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반세기 만의 유인 달 비행… 지속 가능한 우주 탐사 첫걸음
인류가 다시 달로 향하는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한국 시간) 발사돼 현재 계획된 궤도에 따라 비행 중이다. 이번 임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인간을 달 근처로 보내는 유인 비행으로, 반세기 넘게 멈춰 있던 유인 달 탐사가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