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바꿔가며 40년간 성매매...해외 사이트까지
[앵커] 서울 도심에서 대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일당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에는 40년 동안 업소를 운영하거나 해외 사이트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인 곳도 있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도심의 한 건물, 침대 뼈대와 매트리스가 어지럽게 놓여있습니다. 모두 성매매에 사용된 것들입니다. 초등학교 인근에서 7백여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해온 업주 등 1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업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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