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단독] 40년 넘은 K2 소총, 신형으로… 軍, 2028년 목표 ‘한국형 소총-Ⅱ’ 사업 추진

· 한국어· 조선일보

군 당국이 주력 소총 K2를 대체할 ‘한국형 소총-Ⅱ’ 사업을 추진한다.

K2 소총은 지난 1985년 처음 양산돼 40년간 전군이 사용해 온 개인화기다. 군은 K5 권총을 대체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과거 총기 도입 사업에서 격발 불량이나 기밀 유출 등의 잡음이 있었던 터라 이번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방위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