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돈 아니다” 신임 한은 총재 후보자가 던진 돌직구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뒤를 이을 후보자에 신현송 전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지명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입국해 현재 청문회를 준비 중입니다. 신 후보자는 글로벌 명성이 탄탄한 거물 한국인 경제학자.
BIS 국장으로 일할 때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겸임했습니다. 다양한 주제에 관한 보고서를 쏟아내며 교수(프린스턴대) 시절에 버금가는 연구 활동을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최근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연구·발표를 종종 해서 글로벌 매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국 금융·통화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스테이블코인을 기초부터 현안까지 분석해보는 조선멤버십 시리즈 ‘스테이블코인 스터디’ 2회에선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생각’을 파헤쳐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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