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딸의 손바닥 그림·100년 전 안동 풍경 생생히
일기장에 아기 손바닥을 대고 둘레를 따라 펜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 설명엔 ‘3살 에디스의 손(Edith’s hand, 3 years old)’이라고 적혀 있다. 다른 사진엔 여자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담은 사진 8장이 격자형으로 배치돼 있고 아래엔 ‘아름다운 3년의 모습들(Three Beautiful Years)’이라고 적혀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일기장에 아기 손바닥을 대고 둘레를 따라 펜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 설명엔 ‘3살 에디스의 손(Edith’s hand, 3 years old)’이라고 적혀 있다. 다른 사진엔 여자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담은 사진 8장이 격자형으로 배치돼 있고 아래엔 ‘아름다운 3년의 모습들(Three Beautiful Years)’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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