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성심당’이 있다면 광주엔 ‘창억떡’이 있다!
초등 저학년 이상 60년 된 떡집, 평일 낮에도 건물 밖까지 길게 줄 서 유튜버가 호박 인절미 먹는 영상, 조회 수 900만 회 넘기기도 광주 맛집과 관광지도 덩달아 인기 대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성심당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실제로 성심당이 주목받으면서 ‘빵 사러 대전 간다’는 말이 생겼을 정도예요. 지금 대전은 빵의 도시로 자리 잡았고요. 최근엔 ‘떡 사러 광주 간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바로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에 있는 ‘창억떡’이라는 떡집에서 시작된 이야깁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