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유랑 사단장’에서 한국군 최초 대장된 백선엽

· 한국어· 조선일보

위 사진에서 보듯이 백선엽의 이마 위에, 그리고 어깨 위에 별이 하나씩 더해졌다. 6·25전쟁이 벌어지던 1950년 6월 그는 대령이었다. 그리고 임진강 일대에서 정신없이 적을 막다가 하염없이 밀려 낙동강 전선으로 내려가는 이른바 ‘유랑극단(流浪劇團)’과도 같았던 ‘유랑 사단(師團)’의 사단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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