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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도 돈받고 '보복 대행'한 피의자 5명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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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부산에서도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 등에 욕설이 담긴 낙서를 하는 등 악질적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진경찰서는 형법상 주거침입, 재물손괴, 명예훼손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로 지인 사이인 A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2명의 집과 1명의 회사 사무실 현관문에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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