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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은 의혹 당일 자르고… 4개월째 수사 전재수는 부산 출마

· 한국어·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대리운전 비용 제공 의혹이 제기된 당일 밤, 김 지사를 ‘초고속 제명’한 것을 두고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당내 권력 구도가 제명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통일교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째 수사를 받고 있는 전재수 의원이 당 차원의 징계 없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것과는 대비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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