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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단 2㎜의 오차도 허용 않는 고숙련 인력 포진… 효성重 초고압 변압기 생산 현장 가보니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의 효성중공업 창원1공장 내 초고압 변압기 제작 현장. 약 10층 높이에서 내려봐야 할 정도로 거대한 원통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하늘색 방진복을 입은 작업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사람 팔목 두께의 동선을 원통에 감아 올리고 있었다. 절연물 조립, 리드 밴딩, 건조 및 압축 등 약 20개 이상의 작업이 동시에 진행됐다. 작업은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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