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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제 득점 올리는 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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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정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루에서 KIA 데일이 박민의 선제 적시타에 홈으로 몸을 날리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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