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욕억제제 과다 처방 의사 적발
식욕억제제[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욕억제제 ‘나비약’ 등을 과다 처방한 의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의사 A씨는 경기 용인시에 있는 가정의학과의원에서 비만이 아닌 환자 24명에게 마약류인 펜터민과 펜디메트라진 성분의 식욕억제제를 치료 목적에서 벗어나 과다·중복처방하거나 진료 없이 처방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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