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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울산이 1위다, 파죽의 6연승→최다 득점 신기록…방출 충격→치어리더와 결혼→시민구단, 2루타+홈런 4타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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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2일 경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14-2 대승을 거뒀다. 울산은 14득점은 창단 후 한 경기 최다 득점. 이전까지 9득점을 세 차례 기록했다. 울산은 이날 승리로 개막 3연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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